선두 추격vs4위권진입...손흥민 토트넘 구할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Kyle 입니다. 지난 맨유전 완패로 주춤했던 토트넘 홋스퍼가 최근 6경기 무패를 달리고 있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격돌할게 되었습니다.
토트넘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뉴캐슬과 2022/23시즌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맞대결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현재 토트넘은 2위(7승2무2패,승점23),뉴캐슬은 6위(4승6무1패,승점18)에 올라있습니다.
만약 이번 경기에서 토트넘이 승리하게 된다면 2위 맨체스터 시티와 승점 동률을 이룰 수 있고, 뉴캐슬이 승리할 경우 4위권에 진입할수 있습니다.
최근 분위기로만 놓고 본다면 뉴캐슬이 확연히 좋아 보입니다. 뉴캐슬은 최근 리그 6경기에서 무패(3승3무)를 달리고 있습니다. 지난달 1일 리버풀에게 패한 후 진적이 없는것도 뉴캐슬에 좋은점 입니다. 그리고 6경기 동안 단 3골만 내줬고, 11골을 득점했습니다. 공수 밸런스가 탄탄하게 잡혀 있습니다. 시즌 전체를 놓고 봐도 11경기 9실점으로 최소 실점을 기록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와는 반대로 토트넘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패해 기세가 꺾여있습니다. 지난 1일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리그 첫 패(1-3)를 당한 토트넘은 브라이튼,에버튼을 차례로 제압하며 기세를 타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맨유전에서 무기력하게 당하는 끝에 0-2로 완패를 당하며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전술과 용병술의 의문점을 남기는 경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터질 듯 터지지 않는 지난시즌 EPL득점와 손흥민의 발끝도 아쉬워 한국 팬들에게는 보다더 아쉬웠던 경기였습니다. 손흥민은 지난달 18일 레스터 시티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한 후 리그에서 골이 없습니다.UEFA(유럽축구연맹)챔피언스리그에서 프랑크푸르트를 상대로 멀티골을 넣었지만 에버튼,맨유전 모두 침묵했습니다. 특히 맨유전에서는 1슈팅만 기록해 풋볼 런던으로부터 최하 평점인 4점을 받기도 했습니다.
뉴캐슬 공격수 알미론은 최근 물오른 득점 감각을 뽐내고 있고 이번시즌 벌써 리그에서만 5골을 넣고,10월 한달에만 4골을 기록중에 있습니다. 최근 불안한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는 에릭 다이어 와 벤 데이비스의 폼 회복이 절실한 토트넘 입니다.
한편, 토트넘은 데얀 쿨루셉스키, 히샬리송이 부상으로 아쉽게도 이번 경기에는 결장합니다. 아스널전 퇴장으로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던 에메르송이 복귀할 예정입니다. 뉴캐슬은 조엘린통의 출전 가능성이 의심스러우며 맷 리치, 알랑 생 막시맹, 알렉산데르 이삭이 부상으로 결장합니다.
토트넘 과 대한민국 팬 입장으로는 손흥민과 해리캐인의 부호라로 득점포를 쏘아 올려 다시한번 토트넘 분위기를 올려줄지 기대를 하는 경기가 될거 같습니다.